
안녕하세요~!
돈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길잡이 사업가 "머니 러더"입니다.
제가 돈을 굴리기 위해 하는 행동이 현재는 "몸빵 알바", "글쓰기", "주식투자"로 자산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목돈이 없는 제가 주말간 생각한 재테크 방법은 "상가투자" 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어느 분은 분명 "마~ 목돈이 없는 니가 무슨 상가투자냐? 돈이나 모아라" 이렇게 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들 아시겠지만 돈을 모으고 그때부터 공부하면 분명 몇 년의 시계열이 뒤로 밀려나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결혼한 사람들은 경제 공동체인 배우자와 함께 투자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를 해서 설득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타이틀을 "배우자 설득하는 상가투자"로 잡아봤습니다. 이제부터 같이 시작해봅시다!!
최근 사회적 현상!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지역의 상권들이 많이 무너지고, 배달상권 또는 온라인 상권이 주축을 이루면서 '공실' 상가가 많아졌습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오토로 가게를 돌리는 사장들도 직접 일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지역 상권을 유지하기 상당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주택 투자로 많은 이들이 2017년 이후로 자산들이 많은 상승을 통해 단기적 고평가 영역으로 진입했다고 판단되는 요즘, 비주택 시장은 아직 잘 모르지만 사실 소외(?)되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고 또한 금리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에 일반적으로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투자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가 기회가 될 수 있기에 공부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또한 주식투자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로 비춰봤을 때, 앞으로 상가 투자 시 고려해야 될 사회적 현상이 "로봇"이라는 새로운 작업자의 등장이라고 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인건비 상승"나 "대면"의 문제를 각 대기업에서의 로봇 투자와 로봇을 활용한 가게들의 등장으로 새로운 변화가 해결해 줄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상가투자, 그래서 어떻게 공부할까?
현재 여러 유튜브나 서점에 나와있는 책들을 찾아봤을 때, 사실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정보가 많이 공개되어 있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잘 벌고 있는 사람들이 굳이 나서서 내 파이를 같이 나눠먹자고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래서 우선 없는 정보라도 잘 모아보고 정리해서 일단 공개해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남들에게 설명을 한다는 건 제가 모은 자료들이 어느정도 설득력을 갖을 만큼 작성된 콘텐츠여야 하기 때문이고 그게 저를 성장시키고 공부시키는 방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선, 내일 당장 도서관에 가서 상가 관련 책을 "대여"하여 공부한 내용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잘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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